명품 여권케이스 - 행운과 기운을 품은 오조룡 전통문양 여권케이스





[우리 멋의 재발견] 행운과 기운을 품은 오조룡 여권케이스, 머니클립, 네임택, 캐리어 스티커. 진품 전통문양을 담다



전통문양 복원 프로젝트로 “오조룡 문양을 담은 여권케이스”를 소개하였는데, 의외로 네임택에 대한 문의가 많았습니다. 여권케이스가 반나절 만에 800% 펀딩을 돌파하는 인기몰이에 정신이 팔려 "여행에 네임택이 필수"라는 걸 잊고 있었습니다. ㅠㅠ

네임택을 준비하는 동안, (이번에는 똑같은 실수를 범하지 않으려고) 함께 더 필요한 것은 없는지 여행추억을 되새기며 주변을 둘러보게 되었고, 네임택 외 두 가지, 머니클립과 캐리어 스티커를 더 추가하여 함께 소개합니다.




행운과 기를 부르는, 힘과 권위의 상징 용

잘 알다시피 용은 왕밖에는 사용하지 못했던 문양입니다. 왕의 궁전, 왕의 복식, 왕의 행사, 왕의 인장인 국새에 사용되었습니다. 왕의 오리지널 독점 저작권 상품인 셈이죠.

왕이 사용하는 것에는 용을, 왕후는 봉황을, 고관대작들은 학이나 호랑이 등을 사용합니다.

절대적으로 왕밖에는 사용하지 못하던, 힘과 권위를 다잡는, 나쁜 기운을 물리치고 행운을 불러들인다는 이 귀한 문장을 왕실 진상품 그대로 복원하여 담아내었습니다.







[여행의 재발견] 미리 준비하면 여행이 편해지는 여권 케이스, 네임택, 머니클립, 캐리어스티커



1. 현지화와 한화로 뒤섞인 가방을 간단히 정리해주는 머니클립

2. 여행가방, 수화물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주는 여행의 필수품 네임택

3. 내 가방을 쉽게 찾게 해주는, 꾸미는 재미 캐리어 스티커














2. 여행가방, 수화물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주는 여행의 필수품 네임택













3. 내 가방을 쉽게 찾게 해주는, 꾸미는 재미 캐리어 스티커












4. 마지막으로...가장 중요하고 폼나는 "여권 케이스"

해외여행 전 미리 준비해 놓으면 유용한 것들인데,

외국에서 노출될 수밖에 없는 아이템들이기에 우리 대한민국의 전통문양을 담으려 합니다. 자부심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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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아름다움을 찾아나선 지 20년, 그 동안 모아온 수많은 자료와 인간문화재라 불리는 무형문화재 60여 분의 직접 인터뷰를 바탕으로 대대로 이어온 우리 전통문화의 멋과 아름다움을 발굴, 복원해왔습니다.

이 자료들을 정리해 출간한 사진집과 단행본만 “한국의 미” “역사 속 우리 그림” 등 7권에 이르며 이 중 하회탈을 소개한 “탈춤이 얼쑤”는 문체부의 우수교양도서에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문화재청과 한독약품의 공동 후원으로 저작한 인간문화재 이야기 “명품에게 말을 걸다”는 국립 중앙박물관과 한국의집에서 유통되었고 인천공항에 비치되어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을 소개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제 출판의 한계를 뛰어넘어 한국의 아름다움을 뽐낼 수 있는 아이템들을 개발하여 실생활에 활용되도록 하겠습니다.

외형의 아름다움뿐만이 아니라 평생을 바친 장인들의 고민과 철학, 의미까지도 다 담아 대대로 전수되어 내려온 자랑스러운 우리의 문화가 왜곡되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복원하여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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